테슬라, 중국 판매량 전년比 45% 하락
중국을 비롯한 몇몇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의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중국에서는 전년 대비 45%의 하락을 기록했다. 유럽 12개 시장에서 조사한 결과, 테슬라의 전 세계적인 전기차(EV)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EV 시장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테슬라의 판매량은 예년보다 감소하는 추세다. 테슬라는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떻게 전략을 전개해 나갈지 주목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