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내 생리학적 인 비트로 모델을 사용하여 종양 면역학 연구 및 평가
종양 면역학을 연구하고 평가하기 위해 비동물 모델을 개발하는 노력이 크게 진전되었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모델들이 기능적인 면역 시스템을 충분히 시뮬레이트하지 못했다. 랩온어칩, 장기모형, 조직 이식 등의 모델은 인체 내 환경을 재현하면서도 동물 실험을 최소화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면역계에 대한 평가 측면에서는 아직 한계가 존재한다. 이에 따라 암 면역치료제를 평가하는 데 있어서 동물 모델의 필요성이 여전히 크다고 할 수 있다. 인체 내 생리학적 모델의 발전과 함께 면역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모방할 수 있는 모델의 개발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암 면역치료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