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 기아, ‘비전 펄스’ 운전자 안전 기술 공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비전 펄스’를 소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초광대역(UWB) 신호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정확한 물체 위치를 감지하고 즉각적인 경보를 제공하여 운전 안전성을 높입니다. 시야가 가려진 환경에서도 최대 100m 반경 내 10cm까지의 실시간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이 기술은 고급 운전자 지원 기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이 기술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