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공항 근처에 40대의 빠르고 초고속 전기차 충전기 설치
시카고 오헤어 공항 근처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강화되었다. 새로 설치된 40대의 빠르고 초고속 전기차 충전기는 최대 400 kW 또는 150 k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이 충전 허브에는 그늘과 날씨로부터 보호를 해주는 캐노피도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노력은 전기차 보급 환경을 개선하고 사용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