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메르세데스가 주차장부터 목적지 운전 보조 시스템 출시
메르세데스가 미국에서 SAE 레벨 2 운전 보조 기술을 출시했다. 이 기술은 MB.DRIVE ASSIST PRO라는 이름으로,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결합되어 작동한다. 이 시스템은 전기 자동차 CLA에 처음 적용되었는데, 이는 테슬라의 ‘풀 셀프 주행 (감독 포함)’ 시스템과 유사하다. 메르세데스는 미국 시장에서 자사의 운전 보조 기술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