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에서 발견된 테슬라 사업 브랜드 슈퍼차저
최근 테슬라는 사업용 슈퍼차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들이 자체 브랜딩을 할 수 있는 화이트 레이블 슈퍼차저를 제공하는 것이다. 플로리다에서도 이와 같은 사업 브랜드 슈퍼차저가 발견되었다. 이러한 사업용 슈퍼차저는 테슬라의 슈퍼차저 시스템을 활용하면서도 해당 기업의 브랜드를 강조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이는 기업들이 자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보급하면서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테슬라의 지속가능한 이동 수단과 충전 인프라 구축에 대한 노력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이번 플로리다의 예시를 통해 사업용 슈퍼차저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