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차량-그리드 및 차량-가정 서비스로 전기차 에너지 서비스 확대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차량-모든것 (V2X) 서비스를 확장하여 전기차가 전력을 저장, 공급 및 가정 및 그리드와 공유할 수 있도록 함. 한국 최초의 차량-그리드 (V2G)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유럽의 EV 에너지 서비스를 확대함.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스마트 충전 (V1G) 서비스에서 양방향 V2G 능력으로 진화함. 또한 차량-가정 (V2H) 서비스를 확대함.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