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열 저장의 미래가 되지 않을 모래 소금의 이유
모래 소금은 고온 열 저장의 핵심 기술로 손꼽혔지만, 1980년대의 연구와 2000년대 초 스페인의 태양열 발전소에서의 초기 운용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기술은 기술적 한계와 경제적인 측면에서 향후 열 저장 기술로 큰 인기를 끄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래 소금은 나트륨과 포타슘 질산의 혼합물로, 높은 열전달 효율을 가지고 있지만, 비용 문제와 기술적 제약으로 다른 대안이 더 유망해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