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 로테르담 바이오연료 시설 공사 중단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쉘은 로테르담에 있는 바이오연료 공장 건설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서 이를 포기한 결정으로,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향한 노력이 좀처럼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 이 결정은 쉘의 기업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바이오연료에 대한 투자와 업계의 동향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