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세포 반응 테스트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섬유증 진단
섬유증 진단은 혈액검사와 내시경이 필요한데, 새로운 테스트 플랫폼을 통해 대상 항원과의 24시간 인공배양 후 신선한 전혈에서 T 세포 반응을 측정하여 진단이 용이해졌다. 이로써 미리 예방하고 초기 진단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환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
섬유증 진단은 혈액검사와 내시경이 필요한데, 새로운 테스트 플랫폼을 통해 대상 항원과의 24시간 인공배양 후 신선한 전혈에서 T 세포 반응을 측정하여 진단이 용이해졌다. 이로써 미리 예방하고 초기 진단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환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