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학교 밖에서 썩어가는 매의 주검 발견, 조류독감 의심
신시내티 근처의 가톨릭 학교에서 며칠 동안 매들이 머물며 관련 기관들이 제거 책임을 놓고 다툰 가운데, 공중보건 위험이 낮다고 당국이 밝혔다.
신시내티 근처의 가톨릭 학교에서 며칠 동안 매들이 머물며 관련 기관들이 제거 책임을 놓고 다툰 가운데, 공중보건 위험이 낮다고 당국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