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와 대립 중인 이 남미 국가는 세계 최대의 석유 보유국이지만 생산은 적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해를 “보물상자”라고 했지만 고세가 석유 생산자들을 떠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