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디아 카디날레, ‘이탈리아의 여자친구’로 불리던 여배우 87세로 사망
60년대에 화려한 성장을 이룬 섹시한 심벌이자 옆집 소녀 같은 매력을 지닌 클라우디아 카디날레가 87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오스카 수상작 ‘8½’와 ‘표범’을 비롯해 15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다.

60년대에 화려한 성장을 이룬 섹시한 심벌이자 옆집 소녀 같은 매력을 지닌 클라우디아 카디날레가 87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오스카 수상작 ‘8½’와 ‘표범’을 비롯해 15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