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 시티’의 종말. 뉴욕은 괜찮을 거에요.
뉴욕에서 불평등에 초점을 맞춘 주간 칼럼이 점령 월가부터 조란 맘다니까지 14년간 운영되었으나 이제 마감된다.

뉴욕에서 불평등에 초점을 맞춘 주간 칼럼이 점령 월가부터 조란 맘다니까지 14년간 운영되었으나 이제 마감된다.
다음 시장을 선택하기 전에 뉴욕 시민들은 도시에 대해 점검 중.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도시가 올바른 길로 돌아왔는지 아니면 망가져 가는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