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티아나 쇌로스버그, 암 투병 고백한 케네디의 딸 35세로 별세
캐롤라인 케네디의 자녀이자 환경 저널리스트인 타티아나 쇌로스버그가 최근 뉴욕커지에 자신의 백혈병과의 싸움을 펴내며 전 세계적인 동정을 받았으나 35세 나이에 별세하였다.

캐롤라인 케네디의 자녀이자 환경 저널리스트인 타티아나 쇌로스버그가 최근 뉴욕커지에 자신의 백혈병과의 싸움을 펴내며 전 세계적인 동정을 받았으나 35세 나이에 별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