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여성 최초로 소녀 학살 혐의에 무기징역 선고
알제리 여성 다비아 벵키레드가 12세 소녀 로라 다비에의 학살과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프랑스를 충격에 빠뜨리며 이민자 추방 문제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알제리 여성 다비아 벵키레드가 12세 소녀 로라 다비에의 학살과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프랑스를 충격에 빠뜨리며 이민자 추방 문제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