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피의 ‘위대한 미국 도로 여행’, 윤리적 우려 제기
교통부 장관 숀 더피와 그의 가족이 출연하는 유튜브 시리즈가 미국 250주년 기념 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지만, 가족 여행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교통부 장관 숀 더피와 그의 가족이 출연하는 유튜브 시리즈가 미국 250주년 기념 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지만, 가족 여행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