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of Sam”: 연쇄살인마의 공포
1976년 여름, “Son of Sam”으로 불리며 자신이 살인을 명령하는 목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한 데이비드 버코위츠는 뉴욕시에서 13개월에 걸쳐 6명을 살해하고 7명을 부상시키는 충동적인 살인을 저질렀다.
1976년 여름, “Son of Sam”으로 불리며 자신이 살인을 명령하는 목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한 데이비드 버코위츠는 뉴욕시에서 13개월에 걸쳐 6명을 살해하고 7명을 부상시키는 충동적인 살인을 저질렀다.
1980년 살인 사건이 유명한 ‘스코어카드 살인마’ 랜디 크래프트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오리건 경찰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