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을 위한 테러대책 자금, 트럼프의 삭감으로 1억 8700만 달러 감소
뉴욕 주지사가 트럼프 행정부를 비난하며 테러대책 자금을 회복해 달라고 요청했다.

뉴욕 주지사가 트럼프 행정부를 비난하며 테러대책 자금을 회복해 달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FEMA를 폐쇄하고 싶다고 말했으나, 최근 그의 태도가 변화되었음. 그는 보조들이 “금방 고쳐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