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논란으로 해고된 사서, 70만 달러로 합의
와이오밍 주의 한 군의 사서 테리 레슬리가 아동 및 청소년 도서 중 성적 내용과 L.G.B.T.Q. 주제를 포함한 책을 정리하기를 거부한 후 해고되었으나, 70만 달러로 합의에 이른 소식이 전해졌다.
와이오밍 주의 한 군의 사서 테리 레슬리가 아동 및 청소년 도서 중 성적 내용과 L.G.B.T.Q. 주제를 포함한 책을 정리하기를 거부한 후 해고되었으나, 70만 달러로 합의에 이른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