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 의원 사무실에서 스와스티카가 새겨진 미국 국기 발견
오하이오 주 의원 데이브 테일러는 스와스티카를 “타락한 상징”으로 비난하고, 미 국회의원 사무실은 미 국회의사당 경찰과 함께 조사 중이다.

오하이오 주 의원 데이브 테일러는 스와스티카를 “타락한 상징”으로 비난하고, 미 국회의원 사무실은 미 국회의사당 경찰과 함께 조사 중이다.

티럴 카운티의 콘페더레이트 기념비의 종교적 논란이 트럼프 행정부의 콘페데레이트 상징 재귀함으로 더욱 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