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점잖은’ 중국 사이버공격자, 거의 모든 미국인의 데이터를 훔쳤을 수 있음
중국의 ‘소금 태풍’ 공격으로 수집된 정보는 중국 정보기관이 미국을 비롯한 수십 개국의 대상을 추적할 수 있게 했다.

중국의 ‘소금 태풍’ 공격으로 수집된 정보는 중국 정보기관이 미국을 비롯한 수십 개국의 대상을 추적할 수 있게 했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뉴욕타임스 기자가 이란의 핵 농축 시설에 대한 사이버공격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이후 그는 백악관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며 최근 Fordo와 Natanz 폭격 보도에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