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고 파비아가 하이즈만 투표자들에게 한 악담은 ‘받아들일 수 없다’, 밴더빌 AD가 말해
밴더빌 대학의 스포츠 이사가 지난 주말 페르난도 멘도자에게 패배한 뒤 퀼터백 디에고 파비아가 하이즈만 트로피 투표자들을 향해 폭언을 한 것에 대해 발언했다.

밴더빌 대학의 스포츠 이사가 지난 주말 페르난도 멘도자에게 패배한 뒤 퀼터백 디에고 파비아가 하이즈만 트로피 투표자들을 향해 폭언을 한 것에 대해 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