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만에 신원 확인된 ‘첼시 제인 도’ 소녀
펜실베이니아의 10대 소녀 티파니 브래들리가 26년 전 살해된 후, 첨단 DNA 검사와 유전자 계보 조사를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

펜실베이니아의 10대 소녀 티파니 브래들리가 26년 전 살해된 후, 첨단 DNA 검사와 유전자 계보 조사를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

56년 전 뉴욕에서 머리와 손이 없는 시신으로 발견된 인물이 DNA 분석을 통해 펜실베이니아 출신 클라이드 코페이지로 확인됐다. 하지만 그의 살인범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