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군,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 안전 통행 지원
미국 중앙사령부는 최근 3주 동안 약 70척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전했다.

미국 중앙사령부는 최근 3주 동안 약 70척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전했다.

뉴욕 타임스가 확인한 비행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주 C-17 중하량 화물기가 평소에는 군대와 장비를 수송하는데 사용되는 푸에르토리코로 최소 16회 이상 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