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DC에서의 반 범죄 행보에 이어 시카고에서 연방 단속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 DC에서 시작한 범죄 단속과 유사한 방식으로 시카고에서 범죄 단속을 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 DC에서 시작한 범죄 단속과 유사한 방식으로 시카고에서 범죄 단속을 시사했다.

시카고 시장이 미국 법무부가 도시가 인종 차별을 벌이고 있는지 조사 중이라는 것을 암시한 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괴물’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상원 의원 마이크 리는 그가 ‘법 위반 자랑’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