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롱, 자유가 위협받는다며 군사비 증액
프랑스 대통령 맥롱은 “이 세계에서 두려워져야 한다”며 미국에 의존할 수 없는 시대를 대비하며 군사비를 증액했다.

프랑스 대통령 맥롱은 “이 세계에서 두려워져야 한다”며 미국에 의존할 수 없는 시대를 대비하며 군사비를 증액했다.

프랑스 대통령 맥롱은 트럼프의 그린란드 지배 의지에 반발하여 캐나다로 향하는 길에 이 풍부한 섬 나라를 방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