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 이스라엘 활동가 마흐무드 할릴이 이민 접수 ‘납치당한 것 같았다’ 주장
이민 접수를 받은 반 이스라엘 활동가 마흐무드 할릴은 캠퍼스 시위가 반 유대주의가 아니라 오히려 “내 사람들의 권리를 위한 선동”이라고 주장했다.

이민 접수를 받은 반 이스라엘 활동가 마흐무드 할릴은 캠퍼스 시위가 반 유대주의가 아니라 오히려 “내 사람들의 권리를 위한 선동”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