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군인 4명, 텍사스인 살해 혐의로 징역형 선고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서 생활 중이던 64세의 러셀 본너 벤틀리 3세가 미국 스파이로 의심되자 폭행과 고문을 당한 끝에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러시아 군인 4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서 생활 중이던 64세의 러셀 본너 벤틀리 3세가 미국 스파이로 의심되자 폭행과 고문을 당한 끝에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러시아 군인 4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