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 와셔먼, 에프스타인 파일 파문 속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 매각 결정
로스앤젤레스 엔터테인먼트 임원이자 2028 동계 올림픽 책임자인 케이시 와셔먼은 게릴레인 맥스웰과의 이메일이 논란이 된 이후 클라이언트를 잃었다.

로스앤젤레스 엔터테인먼트 임원이자 2028 동계 올림픽 책임자인 케이시 와셔먼은 게릴레인 맥스웰과의 이메일이 논란이 된 이후 클라이언트를 잃었다.

보수 인플루언서들이 제프리 에프스타인의 오랜 동료인 게릴레인 맥스웰에 접근하는 움직임을 환영하지만, 이에는 위험이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