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 캐롤라이나 전설 스티브 타니힐, 상징적인 ‘홈런’ 타우치다운 세레브레이션으로 유명했던 그가 52세로 별세
스티브 타니힐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 축구팀에서 4년간 활약하며 프로그램을 첫 번째 볼 승리로 이끈 후 52세에 세상을 떠났다.

스티브 타니힐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 축구팀에서 4년간 활약하며 프로그램을 첫 번째 볼 승리로 이끈 후 52세에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