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당국, 캘리포니아에 연방 요원 체포에 경고
부차관 토드 블란치는 캘리포니아 주요 지도자들에게 이민 단속 작전을 수행하는 연방 요원을 체포할 경우 기소될 것이라 경고했다.

부차관 토드 블란치는 캘리포니아 주요 지도자들에게 이민 단속 작전을 수행하는 연방 요원을 체포할 경우 기소될 것이라 경고했다.

일리노이 주지사인 JB 프리츠커는 시카고 아파트 건물에서 연방 요원들이 보고된 ‘거의 벗은’ 아이들을 집결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주 정부 기관들에게 조사를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시카고가 ‘전쟁부’로 불리는 이유를 곧 알게 될 것”이라며 연방 단속을 위협하자 일리노이 주 관계자들이 이 발언을 비난했다.
미국 대도시에서는 이민, 교육, 노동자 권리에 주목한 노동 시위대가 대거 나와 시위를 벌였으며, 소도시의 학교와 시청에서도 시위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