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세계대전 중 도난된 예술품 보도한 밀턴 에스테로우 97세로 별세
밀턴 에스테로우는 뉴욕타임스와 ARTnews에서 독일군과 소련군에 의해 도난당한 예술품에 대한 조사적 보도를 했던 기자로, 97세에 사망하였다.

밀턴 에스테로우는 뉴욕타임스와 ARTnews에서 독일군과 소련군에 의해 도난당한 예술품에 대한 조사적 보도를 했던 기자로, 97세에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