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반란, 이제 도널드 트럼프의 가장 강한 비평가
한때 정치적 테두리에 있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은 이제 트럼프의 가장 시끄러운 공화당 비평가 중 하나로 부상하며, 그를 따르기 위해 만들어진 정당의 결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때 정치적 테두리에 있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은 이제 트럼프의 가장 시끄러운 공화당 비평가 중 하나로 부상하며, 그를 따르기 위해 만들어진 정당의 결함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