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풍력 발전소, 지역 최초로 베트남에 전력 수출 시작
라오스의 600MW 몬순 풍력 발전 프로젝트가 아시아 최초의 국경을 넘나드는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로, 베트남으로 전기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남부 라오스의 산악 지대에 위치한 이 풍력 발전소는 베트남 국영 유틸리티 기관과 25년 계약을 통해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라오스의 600MW 몬순 풍력 발전 프로젝트가 아시아 최초의 국경을 넘나드는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로, 베트남으로 전기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남부 라오스의 산악 지대에 위치한 이 풍력 발전소는 베트남 국영 유틸리티 기관과 25년 계약을 통해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원자력 발전소가 더 오랜 운영 수명을 갖는다는 주장에 대해, 풍력 발전소도 맞먹는 장수를 보여주며 재생에너지 투자를 정당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