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팩스 카운티 도서관, 비판에도 아동 서적에 돌아온 ‘프라이드 책’ 전시 변호
페어팩스 카운티 도서관이 아동 서적 구역에 논란의 ‘할아버지의 자부심’이라는 프라이드 주제의 책을 전시한 것을 비판에도 다양성 정책을 인용하며 방어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도서관이 아동 서적 구역에 논란의 ‘할아버지의 자부심’이라는 프라이드 주제의 책을 전시한 것을 비판에도 다양성 정책을 인용하며 방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