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후보, 트럼프 고문 스티븐 밀러를 때리겠다고 발언해 비난 받아
노스캐롤라이나 민주당 의원 리처드 오제다가 온라인에서 다시 등장한 영상에서 트럼프 고문 스티븐 밀러를 때리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 논란에 휩싸인다.

노스캐롤라이나 민주당 의원 리처드 오제다가 온라인에서 다시 등장한 영상에서 트럼프 고문 스티븐 밀러를 때리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후 논란에 휩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