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클리어스 신인 데스몬드 왓슨, ‘엉덩이 밀어내기 종결자’로 불려 눈길 끌어
탬파 베이 버클리어스의 437파운드 신인 수비 태클인 데스몬드 왓슨이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유명한 ‘엉덩이 밀어내기’ 플레이를 막는 해답이 될 수 있을까?

탬파 베이 버클리어스의 437파운드 신인 수비 태클인 데스몬드 왓슨이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유명한 ‘엉덩이 밀어내기’ 플레이를 막는 해답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