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트 주립대 시위 중 총에 맞은 존 클리어리 74세로 별세
존 클리어리는 1970년 베트남전쟁 시위 중 국가경비대에 의해 총에 맞아 사망한 켄트 주립대의 한 학생이었다. 그의 쓸려나온 피가 흐르는 모습이 Life 잡지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존 클리어리는 1970년 베트남전쟁 시위 중 국가경비대에 의해 총에 맞아 사망한 켄트 주립대의 한 학생이었다. 그의 쓸려나온 피가 흐르는 모습이 Life 잡지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