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그너 모우라, 자신을 지키며 황금 글로브 후보에 올랐다
브라질 배우 ‘비밀요원’의 주연 와그너 모우라가 자신을 지키며 오스카 후보로 주목받지만, 국내에서는 우익 정부 비판으로 일각에서 반발을 받고 있다.
브라질 배우 ‘비밀요원’의 주연 와그너 모우라가 자신을 지키며 오스카 후보로 주목받지만, 국내에서는 우익 정부 비판으로 일각에서 반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