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몬드 손더스, 인종적 틀에 갇히지 않은 화가로 90세에 별세
레이몬드 손더스는 콜라주 기반의 예술로 널리 칭찬받았으나 오랫동안 인정받지 못했고, 고향인 피츠버그의 주요 박물관에서 첫 대규모 회고전이 마감된 지 며칠 만에 별세했다.

레이몬드 손더스는 콜라주 기반의 예술로 널리 칭찬받았으나 오랫동안 인정받지 못했고, 고향인 피츠버그의 주요 박물관에서 첫 대규모 회고전이 마감된 지 며칠 만에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