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 의회의원, 커크 암살을 ‘희생’으로 조롱한 사건으로 사퇴 요구
플로리다 빌리지 의회 의원인 스티브 코디가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찰리 커크의 사망을 조롱해 논란을 빚었고, 시장과 주민들로부터 사퇴를 요구받고 있다.

플로리다 빌리지 의회 의원인 스티브 코디가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찰리 커크의 사망을 조롱해 논란을 빚었고, 시장과 주민들로부터 사퇴를 요구받고 있다.

하원 공화당 의사당은 바이든 행정부의 총기 통제 정책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