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트럼프 행정부가 커크 암살을 이용해 ‘독재적 통치’ 추진 중이라고 주장
스테이시 에이브럼스는 TPUSA 창립자 챌리 커크의 암살을 트럼프 행정부가 ‘독재적 통치’를 추진하기 위한 ‘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CNN에서 언급했다.

스테이시 에이브럼스는 TPUSA 창립자 챌리 커크의 암살을 트럼프 행정부가 ‘독재적 통치’를 추진하기 위한 ‘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CNN에서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