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 상원 후보, 감사절 앞두고 바이럴 영상에서 민주당이 미국을 ‘약화’시키는 방법 공개
켄터키 사업가이자 공화당 상원 후보인 네이트 모리스는 좌파의 “토지 인정” 유행이 반미국적이며 잘못된 역사 주장에 기반한다고 말했다.

켄터키 사업가이자 공화당 상원 후보인 네이트 모리스는 좌파의 “토지 인정” 유행이 반미국적이며 잘못된 역사 주장에 기반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