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페터맨, 민주당과 이견 발표, ‘팔레스타인 국가화 입장은 완전 배신’
존 페터맨 상원의원이 민주당과 이견을 내며 증가하는 반유대주의 발언을 비판하고, 팔레스타인 국가화를 요구하는 것이 폭력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존 페터맨 상원의원이 민주당과 이견을 내며 증가하는 반유대주의 발언을 비판하고, 팔레스타인 국가화를 요구하는 것이 폭력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 존 페터맨은 독립적 목소리로 민주당에 남겠다며 상대를 나치나 파시스트로 라벨링하는 것을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