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가자 위기 악화로 이스라엘 장관 2명에 대한 제재 검토
영국 정부가 가자에서 민간인들의 고통이 심각해지자, 극우 성향의 장관 2명인 이타마르 벤-기브리와 베잘렐 스모트리치에 대한 제재를 고려하고 있다.

영국 정부가 가자에서 민간인들의 고통이 심각해지자, 극우 성향의 장관 2명인 이타마르 벤-기브리와 베잘렐 스모트리치에 대한 제재를 고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