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지지 후보, 이라크 전쟁 상이군인 가족에 17만 4천 달러 전액 기부 약속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앤서니 콘스탄티노 후보가 이라크 전쟁에서 부상을 입은 에디 라이언 상사 가족에게 자신의 의회 연봉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앤서니 콘스탄티노 후보가 이라크 전쟁에서 부상을 입은 에디 라이언 상사 가족에게 자신의 의회 연봉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