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국립공원에서 ‘부정적’ 표지판 금지 및 비패트리어틱 텍스트 신고 요청
트럼프의 지시로 국립공원에서 부정적으로 여길 표지판이 금지되었고, 방문객들에게 비패트리어틱한 텍스트를 신고할 것을 요청하며, 이에 대해 어두운 역사를 인정하는 기념물에 대해 어떻게 긍정적으로 표현할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의 지시로 국립공원에서 부정적으로 여길 표지판이 금지되었고, 방문객들에게 비패트리어틱한 텍스트를 신고할 것을 요청하며, 이에 대해 어두운 역사를 인정하는 기념물에 대해 어떻게 긍정적으로 표현할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