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관리들, 가자지구에서 구호지원 현장 방문
미 특별사절 스티브 위트코프와 이스라엘 대사 마이크 허커비가 가자지구를 방문하여 구호 지원 현장을 직접 살펴봤는데, 전문가들은 가자주에서 기근이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미 특별사절 스티브 위트코프와 이스라엘 대사 마이크 허커비가 가자지구를 방문하여 구호 지원 현장을 직접 살펴봤는데, 전문가들은 가자주에서 기근이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