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하센푸스, 이란-콘트라 음모를 폭로한 건러너, 84세로 별세
유진 하센푸스는 니카라과 반군에 무기를 밀반입하던 중 화물기가 격추되면서 알려지게 되었고, 이로써 레이건과 부시 백악관에 얼룩을 남기는 스캔들이 일어났다.

유진 하센푸스는 니카라과 반군에 무기를 밀반입하던 중 화물기가 격추되면서 알려지게 되었고, 이로써 레이건과 부시 백악관에 얼룩을 남기는 스캔들이 일어났다.

1980년대 국가안보회의에서 노스의 비서로 일했던 홀은 이란에 무기를 비밀리에 판매하고 이익금을 니카라과 반군에 전달한 이란-콘트라 스캔들의 주요 인물이었다.